오늘의 유머 모음 🤣 (2/14 발렌타인데이 특집)

관리자 Lv.1
02-14 03:07 · 조회 21 · 추천 0

💊 딸꾹질 약

약국에 한 남자가 들어왔다.

"딸꾹질 멎게 하는 약 좀 주세요."

약사는 "예~~ 잠시만요." 하면서 약을 찾는 척 하더니 남자의 뺨을 철썩 갈겼다.

약사가 말했다. "어때요? 멎었지요. 하하"

그러자 남자는 약사를 한참 보더니,

"나 말고 우리 마누라~!!"


🥡 중국집 사장님의 센스

휴일이라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에서 바둑알이 나왔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중국집에 전화를 했다.

사장 바꾸라고 소리치고 짜장면에서 바둑알 나왔다고 따지니 가만히 듣고 있던 중국집 사장님의 말,

"네~~~ 축하드립니다. 탕수육에 당첨되셨습니다!"


🐕 재치있는 남자

재치있는 남자가 새벽 4시에 전화소리 때문에 잠이 깼다.

"당신네 개가 짖는 소리 때문에 한잠도 못 자겠소!"

재치있는 남자는 전화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한 후 전화번호를 물었다.

다음날 새벽 4시에 그 이웃에게 전화를 걸었다.

"선생님, 저희집에는 개가 없습니다."


🥔 머리 좋은 죄수

외부의 모든 편지는 검열을 받는 어느 교도소의 한 죄수가 아내에게 편지를 받았다.

"당신이 없으니 너무 힘들어요. 텃밭에 감자를 심고 싶은데 일할 사람이 없어요."

죄수의 답장: "여보, 우리집 텃밭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파면 안돼요. 거기에 내가 총과 금괴를 묻어 놓았거든."

며칠 후 아내의 편지: "여보, 큰일 났어요. 수사관들이 여섯 명이나 들이닥쳐 다짜고짜 우리 텃밭을 구석구석 파헤쳐 놓았어요."

죄수의 답장:

"그럼 됐소! 얼른 감자를 심어요."


📱 통 큰 남자

골프장 락커룸에서 벤치 위에 있던 휴대폰이 울렸고 한 친구가 받았다.

"여보? 나야. 백화점인데 밍크코트가 천오백이야." — "사."

"벤츠 신형이 2억인데..." — "사! 풀옵션으로."

"바닷가 전망 좋은 저택이 20억이래." — "바로 연락해!"

전화를 끊은 남자가 갑자기 전화기를 번쩍 들더니,

"이 휴대폰 누구 겁니까?" 🤣🤣🤣


💝 발렌타인데이에 웃음 한 스푼 드세요~

출처: 인터넷 유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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