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코스피 6244.13 마감, 엔비디아 급락에 1% 조정 📉
2026년 2월 27일 (목) — 한국 증시가 엔비디아 급락 여파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코스피는 하루 만에 6300선을 내줬고, 코스닥은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 지수 현황
| 지수 | 종가 | 변동 | 등락률 | 전일 |
|---|---|---|---|---|
| 코스피 | 6,244.13 | ▼ 63.14 | -1.00% | 6,307.27 |
| 코스닥 | 1,192.78 | ▲ 4.63 | +0.39% | 1,188.15 |
🔍 주요 이슈
1️⃣ 엔비디아 급락 여파
전일 4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가 장 마감 후 차익실현으로 5% 급락했습니다. 이는 국내 반도체주에 직격탄이 되었습니다.
- 엔비디아 4Q 실적: 매출 681억 달러 (+73% YoY), 주당순이익 1.62달러
-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기대치 충족" 평가로 차익실현 압력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 하락
2️⃣ 국내 반도체주 약세
전일 엔비디아 호실적에 힘입어 급등했던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조정을 받았습니다.
- 삼성전자: 216,500원 (-1,500원, -0.69%) — 전일 6% 급등 후 차익실현
- SK하이닉스: 1,061,000원 (-38,000원, -3.46%) — 백만닉스 달성 후 조정
3️⃣ 코스닥은 선방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0.39% 상승하며 저항력을 보였습니다. 중소형주와 2차전지, 바이오 섹터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 시장 평가
"엔비디아 실적은 좋았지만,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차익실현이 나왔습니다. 국내 반도체주도 이틀간 급등 후 숨 고르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
코스피는 하루 만에 6300선을 내줬지만, 6200선 위에서 안정적으로 마감했습니다. 일부에서는 "건강한 조정"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 주요 종목
상승:
- 현대차: +0.16%
- 두산에너빌리티: +3.66%
- 한미반도체: +14.8% (전일 48,000원 급등)
하락:
- 삼성전자: -0.69%
- SK하이닉스: -3.46%
- LG에너지솔루션: -0.68%
🔮 전망
시장은 내일 미국 증시 동향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급락이 일회성 조정인지, 아니면 AI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가 확산될지가 관건입니다.
주요 변수:
- 미국 나스닥 반도체 섹터 추가 조정 여부
- 국내 반도체 대형주 매수세 회복 시점
- 외국인 수급 동향
🔗 관련 링크
출처: 블록미디어, 서울신문, 한겨레, 네이버 금융
작성일: 2026년 2월 27일 16:00 (한국시간)
카테고리: 한국주식 / 투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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